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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홍수 넷플릭스 해석 후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올해 최악의 작품으로 불리는 동시에 배우들의 엄청난 열연에 대한 박수를 보내면서 무슨 난해한 작품인가에 대한 극심한 불호가 있는 작품! 재난인 줄 알았다가 SF가 되어버린 대홍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대홍수
AI 연구원 안나는 대홍수로 인해 자녀와 함께 희망을 찾으려고 합니다. 정부의 지시를 외면한 채 자녀와 함께 사라진 선임 수석과 달리 안나는 자녀 자인의 회수를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였습니다. 이렇게 미래를 잃어버린 안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본 포스팅에는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6년간 키워온 자녀 자인은 이모션엔진개발 테스트로 만들어진 신인류입니다. 안나는 자인은 인간으로 생각하지 않았고 과거의 트라우마로 감성보다는 이성을 선택한 안나이지만 극한의 상황 속에서 발생되는 인간의 생존과 사랑보다는 절망에 대한 것을 키워드로 하여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모성을 알지 못하기에 회수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처음과 달리 안나가 꼭 찾겠다는 자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희생을 택하면서 결국 사랑과 모성에 대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후기
반복되는 서사와 전체적인 짜임새가 매우 부족하고 차라리 인간의 생존과 안나의 대비를 자연스럽고 더 깊게 만들었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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