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 관람 해석 후기 전작의 서사는?  
본문 바로가기
영화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 관람 해석 후기 전작의 서사는?

by kingmin00 2026. 2. 6.
반응형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이 국내에서 2월에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화 관람 전에 알아보면 좋은 전작의 이야기들과 비하인드 해석에 대해서 살펴보며 영화를 조금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키 포인트들을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영화 28년 후

 

 

 

영국에서 29일은 환불 날짜를 의미합니다. 즉 28일이 넘어가는 순간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의미를 가졌는데 이 숫자의 의미를 영화에 대입하면 더 이상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뜻하는 의미로 28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변화하는 세계관을 다루게 됩니다.

 

영화는 폐허가 된 도시를 시작으로 재건 중이 통제 구역과 복구되지 못한 통제의 나라를 보여주며 다시 쓰이지 못하는 공간에서 인간 내면의 이기심과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현재의 아포칼립스물의 교과서라 불리는 28일 후는 현재 공동체를 만들고 유지한 사람들 속에 문명이 무너진 다음 인간은 무엇을 가장 먼저 복구하는지 그리고 새로운 탄생에 대한 인간의 양상을 보여줍니다.

 

영화 28년 후는 끝에서 시작하게 되며 탄생으로 끝나는 작품이었습니다. 거대한 섬에서 그들만의 사회를 구축하며 밀물과 썰물을 이용하며 길을 열고 닫는 모습은 잉태를 연상시킵니다.

 

28년 후: 뼈의 사원

 

 

 

영화 28년 후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는 섬에서 나가게 되는 순간 마주하는 현실 속에서 아기는 희망을 상징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다른 영화가 대비되는 모습인데 감정적 소비 다음 세대의 상정이 아닌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아이는 인간 사이 아이와 알파 삼손의 아이가 교차되면서 서로가 뒤바꾼 부모의 배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중간의 바다는 다시 태어나기 위해 지나가야 하는 양수모 묘사되며 현실에서는 여전히 감염자가 있고 폭력이 존재하며 불안정한 윤리를 보여줍니다.

 

결국 그 속에서 믿는 희망이 무엇인가? 무엇을 감당해야만 하는가? 를 보여주며 아이였던 지미가 어른이 되어서 왜 빌런이 될 수밖에 없는가를 스파이크와의 대비를 통해서 보여줄 것 같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