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946 CGV 단독 '블랙핑크 더 무비' 데뷔 5주년 영화 그리고 특별 이벤트 K-POP 걸그룹 중 세계적인 걸그룹을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블랙핑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막강한 팬덤과 화력을 자랑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아티스트 '블랙핑크'입니다. 그들이 현재 데뷔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무대에서의 갈증을 스크린을 통하여 다시 한번 그 열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랙핑크 더 무비- 지수, 제니, 로제, 리사 4명의 멤버로 구성된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8일 걸그룹이라는 타이틀로 정식 데뷔를 합니다. 그리고 팬덤 '블링크'와 함께 짧은 시간 안에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고 인스타 팔로워 수가 5천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조회수가 10억이 넘는 등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 블랙핑크가 이번 '블랙핑크 더 무비'를 통해.. 2021. 8. 3. 영화 '방법 재차의' 후기 리뷰 쿠키와 티빙 드라마 방법이 큰 인기를 끌면서 스핀 오브 영화 방법 재차의가 개봉을 했다. 영화는 드라마와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배우들이 나오면서 드라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보러 갈 만한 영화이다. 장르: 액션, 판타지, 스릴러, 미스터리 감독: 김용완 각본: 연상호 원작: 드라마 '방법' 출연: 엄지원, 정지소 외 상영시간: 109분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쿠키영상: 2개 -방법 재차의- 방법이라는 뜻은 누군가를 죽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뜻하고 재차의는 살아난 시체를 말한다.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在此矣)가 살인을 저질렀다! 살인사건 현장에서 피해자와 함께 용의자도 사체로 발견된다. 그러나 용의자의 시신은 이미 3개월 전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은 혼란에 빠진다. 한편 미스터리를 추적.. 2021. 8. 3. 배우 정지소 필모그래피 feat. 기생충, 방법, 이미테이션 이름: 정지소 (현승민) 출생: 1999년 9월 1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신체: 163CM 45KG AB형 소속사: 블리스 엔터테이먼트 현재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20대 배우중 한 명을 뽑으라면 당연 정지소를 언급할 것이다. 영화 기생충을 시작으로 드라마 방법과 이미테이션에서 주연을 맡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배우 정지소이다. -정지소- 본명 현승민 데뷔 2012년 데뷔작 '메이퀸' 그녀는 2012년까지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실제 데뷔작에서도 피겨 스케이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전국 대회 수상까지 했다고 한다.) 하지만 배우로 진로를 바꾼 뒤 오디션을 통하여 배우로 데뷔를 했다. 그녀는 많은 배우들의 아역을 했는데 하지원, 한지민, 한효주 등 S급 배우의 아역을 맡았으며.. 2021. 8. 3. TVN 드라마 보이스 시즌 4 엔딩과 결말 보이스 시즌 5 방제수의 등장 그리고 파브르 연관성 지난 7월 마지막 보이스 시즌 4가 방영이 끝이 났습니다. 이번 보이스 시즌 4는 14부작으로 막을 내렸으며, 마지막 최종화는 4.5%의 평균 시청률과 최고 5%가 넘는 시청률을 경신하여 케이블 종편을 포함해 동 시간대 1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보이스 4에서 마지막 파격 엔딩을 끝으로 시즌 5에 대한 여지를 남겨두었습니다. (드라마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시즌 4 엔딩- 이번 시즌 4는 데릭 조 역할의 송승헌 배우와 골든타임팀이 연쇄살인마 동방민을 체포하여 상황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지난 회차들에서 의문을 가졌던, 강권주 센터장의 어릴 적 트라우마들과 서 커스 맨의 정체 동방민이 왜 다중인격이 되었는지 모두 해결되었지만, 동방민은 강권주에게 귀를 조심하라는 말을 남깁니다. 그렇게 강권주는 과거.. 2021. 8. 2. 돌아온 할리퀸 DC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급과 개봉일 조커 등장 유무와 쿠키영상 유무 드디어 올해 DC 최고의 기대작이라 불리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8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물론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이 있었지만... 그래도 DC 오랜만에 다시 기대해봅니다. 이번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는 화려한 배우들과 우리의 할리퀸 그리고 제임스 건 감독이 만나 재대로 작정하고 만들었다고 한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원래 개빈 오코너의 각본으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버즈 오브 프레이와 비슷해서 기각되고 제임스 건 감독이 각본을 맡게 되고 연출 까지 하게 되었다. * 이번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리런치 작품으로 새로운 프랜차이즈 방향으로 이끄며 전작과의 연관성은 없지만 완전히 없는 것도 아닌 같은 배우 등장인물이 출연하는 정도이다. (영화가 흥행하면 전작 .. 2021. 7. 30. 단편 영화 '커브' 심리적 공포와 우울에 대한 이야기 리뷰 '여자가 눈을 뜬다. 그제야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된다. 가파르고 미끄러운 곡면의 끝에서 위태롭게 버티는 여자. 이제 그녀의 머리 위로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그녀의 발 밑 깊은 어둠 속에서는 정체불명의 소리가 들려오는데...' 2016년 제 49회 시체스영화제에서 오피셜 판타스틱-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한 작품 '커브'이다. 영화는 감독이 자기자신의 경험과 친구의 우울증을 토대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 (감독은 과거 자신이 교통사고가 났었는데, 차 안에서 두 손바닥으로 고통스럽게 기어 나왔던 기억과 우울증을 앓고 있던 친구가 잠에서 깼을 때 단 몇 초만 기분이 좋아지고 나머지 시간은 슬픔을 느꼈다는 감정 그리고 추락하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며 발 밑에서 지구가 입 벌리고 기다리는 듯한 우울감을 느꼈다.. 2021. 7. 30. 이전 1 ··· 308 309 310 311 312 313 314 ··· 325 다음 반응형